‘제18회 이천쌀문화축제’ 성황리 폐막
‘제18회 이천쌀문화축제’ 성황리 폐막
  • 박지현 jhpark@newsfarm.co.kr
  • 승인 2016.11.01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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햅쌀·농산물 구입 장터…12억 원 수익


경기도 이천시(시장 조병돈)의 문화관광 최우수축제인 ‘이천 쌀문화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축제는 ‘이리 오너라~ 먹고 놀자~‘ 라는 주제로 많은 내·외국인 관광객들이 참석해 현대사회에서 느껴보기 힘든 농경문화 체험 등이 진행됐다. 특히 갓 도정한 햅쌀과 싱싱한 농산물을 구입할 수 있는 햅쌀장터가 마련돼 많은 관광객들의 흥미를 유발했다.


축제기간 동안 판매된 햅쌀과 농산물 등의 금액은 총 약 12억 원으로, 공연 이외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축제장의 디스플레이가 성공의 주요인으로 분석됐다.


조병돈 시장은 “이천 쌀문화축제를 방문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린다”며 “최고의 맛을 자랑하는 이천쌀을 더욱 특성화시켜 이천 축제를 전 세계에 알리는데 주력 하겠다”고 말했다.


박지현 기자 jhpark@newsfar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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