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 업체당 최고 5천만원 소상공인 지원
이천, 업체당 최고 5천만원 소상공인 지원
  • 박지현 jhpark@newsfarm.co.kr
  • 승인 2017.01.09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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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업신문=박지현 기자) 경기도 이천시(시장 조병돈)가 자금난으로 경영의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특례보증 출연금 지원과 소상공인 창업 교육을 강화한다.


시는 소상공인 특별지원 차원에서 특례보증지원 출연금 2억원을 출연해 업체당 최고 5000만원 이내, 20억 보증규모로 경기신용보증 재단에서 연중 지원할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


또한 ‘소상공인 창업길라잡이 교육’을 상하반기로 나눠 1년에 2회 실시하고 소상공인이 창업 때 초기단계에서 겪을 수 있는 경영상의 애로를 해결할 방침이다. 주 대상자는 예비창업자, 업종전환 예정자 등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책으로 자금 조달이 어려운 소상공인들에게는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창업 길라잡이 교육을 통해 창업에 필요한 기초지식을 쌓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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