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금가면, 첫 모내기 실시  
충주 금가면, 첫 모내기 실시  
  • 이도현 기자 dhlee@newsfarm.co.kr
  • 승인 2018.05.15 06:1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동진벼…9월 햅쌀로 선봬
충북도 충주시 금가면 첫 모내기가 실시됐다.

 

(한국농업신문=이도현 기자)충북도 충주시 금가면 첫 모내기가 최근 실시됐다.

 
이날 자리엔 류정수 금가면장과 방영호 (사)한국쌀전업농충북연합회 부회장을 비롯해 인근 주민과 농업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됐다. 


모내기는 신만선 씨 소유 도촌리 논에서 진행됐으며 0.3ha에 동진벼가 이앙됐다. 이날 심겨진 모는 오는 9월 경 햅쌀로 소비자에게 선보이게 된다. 


한편 금가면은 본격적인 못자리 시기를 맞아 못자리용 영농자재 조기 확보 공급하고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적기 모내기 지도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31041)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성거읍 정자1길 180 한국농기계글로벌센터 B동 2층
  • 대표전화 : 041-552-1145
  • 팩스 : 02-6455-1147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진삼 (김미호)
  • 등록번호 : 충남 아 00258
  • 등록일 : 2012-10-29
  • 발행일 : 2012-10-29
  • (사)한국쌀전업농중앙연합회장·한국농업신문 회장 발행인 : 김광섭
  • 한국농업신문 대표이사 편집인 : 김진삼
  • 한국농업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8 한국농업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farm@newsfarm.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