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혜, 첫 이혼 후 김수미 집에서 위로 받았던 사연
황신혜, 첫 이혼 후 김수미 집에서 위로 받았던 사연
  • 안영 booleanhead@gmail.com
  • 승인 2018.08.09 08:4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 tvN '수미네 반찬' 영상캡처
사진= tvN '수미네 반찬' 영상캡처

 

배우 김수미와 황신혜가 두터운 우정을 자랑했다.
 
지난 8일 오후 방송된 tvN ‘수미네 반찬’에서는 황신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수미는 “오늘 게스트는 내가 섭외했다. 영화배우 황정만이다”라고 전해 궁금증을 자아냈고, 황신혜가 깜짝 등장했다. 황신혜의 본명은 황정만이다.
 
장동민은 황신혜에게 “본명이 황정만이냐. 전 국민이 속고 살았다”고 말했고, 황신혜는 “남동생 태어나라고 내 이름을 황정만으로 지었다더라. 남동생이 태어나고 황신혜로 바꿨다”고 말했다.
 
김수미는 “황신혜랑 참 추억이 많다. (황신혜가) 첫 번째 이혼을 하고 마음이 힘들 때이지 않나. 아침에 와서 밥 먹고 하루 종일 잤다. 그러다가 (오후)2시만 되면 밥을 달라고 했다. 먹고 또 들어가 잤다”고 말했다.
 
이에 황신혜는 “우리 집보다 수미 언니 집에서 살다시피 했다”고 덧붙였고, 김수미는 “우린 정말 친자매처럼 지냈다. 가족이었다”고 말했다.
 
황신혜는 “밑바닥까지 다 아는 사이다. 내가 잘못 풀면 수미 언니 큰일 난다”라고 말했고, 김수미는 “내 비리를 다 알고 있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한국농업신문= 안영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31041)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성거읍 정자1길 180 한국농기계글로벌센터 B동 2층
  • 대표전화 : 041-552-1145
  • 팩스 : 02-6455-1147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진삼(김난영)
  • 등록번호 : 충남 아 00258
  • 등록일 : 2012-10-29
  • 발행일 : 2012-10-29
  • (사)한국쌀전업농중앙연합회장·한국농업신문 회장 발행인 : 김광섭
  • 한국농업신문 대표이사 편집인 : 김진삼
  • 한국농업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8 한국농업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farm@newsfarm.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