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돈자조금, ‘한돈 유통홍보원 역량강화 정기교육’ 성료
한돈자조금, ‘한돈 유통홍보원 역량강화 정기교육’ 성료
  • 최정민 기자 cjm@newsfarm.co.kr
  • 승인 2018.09.10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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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0일~31일 ‘한돈 유통홍보원 역량강화 정기교육’ 진행
시료이용 한돈·수입육 식별법 한돈인증점 위한 컨설팅 교육

(한국농업신문=최정민 기자)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하태식)는 지난달 30일부터 31일까지 양일간 대전에 위치한 계룡스파텔 을지홀에서 ‘2018 한돈 유통홍보원 역량강화 정기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행사에는 하태식 위원장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시험연구소 연구원, 신봉규 한국외식산업연구소장, 한돈 유통홍보원, 한돈자조금 인증사업부 관계자 등 총 20명이 참석했다.

‘2018 한돈 유통홍보원 역량강화 정기교육’에서는 한돈 유통홍보원에게 다양한 교육을 진행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시험연구소 연구원들은 ▲시료이용으로 한돈과 수입육을 육안으로 식별하는 법 ▲시료이용으로 여러 과학적 활용법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합동 단속 추진방법 등에 대해 교육했다. 

또 신봉규 한국외식산업연구소장은 이날 교육에서 품격 있는 한돈인증점을 위한 컨설팅을 실시했다.

하태식 위원장은 교육에 참가한 한돈 유통홍보원에게 “각 관할지역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과 협력으로 원산지 위반 단속을 강화해 한돈인증점에서 국민들에게 원산지가 검증된 한돈만을 판매하는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며 “엄격한 심사와 관리를 거친 한돈인증점을 통해 한돈의 우수성을 국민들에게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유명 음식점 등 신규 한돈인증점 발굴에 힘쓰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