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데이’ 천안터미널서 특별판매전·시식
‘오이데이’ 천안터미널서 특별판매전·시식
  • 박우경 기자 wkpark@newsfarm.co.kr
  • 승인 2019.05.02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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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오감’· 천안시 ‘하늘그린’ 오이 판매
오이를 구매중인 시민객
오이를 구매중인 시민객

(한국농업신문=박우경 기자)오이데이를 맞아 천안 터미널에서 오이 특별판매전이 열렸다.
천안시 대표농산물 ‘하늘그린’과 충남도의 광역 원예브랜드 ‘오감’이 오이 시식행사와 특별 할인 판매전를 진행했다.  
오이데이는 5월 2일을 숫자로 쓰면 52(오이)가 된다는 데서 나온 말로, 농촌진흥청이 오이 농가의 소득을 늘리기 위해 오이 먹는 날로 정한 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