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재승 농협케미컬 전무이사, 화순 백암리 명예이장 위촉
주재승 농협케미컬 전무이사, 화순 백암리 명예이장 위촉
  • 이도현 기자 dhlee@newsfarm.co.kr
  • 승인 2019.07.12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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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소통의 가교 역할 할 것”
주재승 농협케미컬 전무이사가 지난 10일 전남 화순군 능주면 백암리에서 정은채 능주면장에게 명예이장으로 위촉받았다. <사진=농협케미컬>

(한국농업신문=이도현 기자)주재승 농협케미컬 전무이사가 지난 10일 전남 화순군 능주면 백암리에서 정은채 능주면장에게 명예이장으로 위촉받았다. 

이날 위촉식에는 농협케미컬과 능주농협 임직원, 능주면장, 마을주민 40여명이 참석해 농촌 현장과 미래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위촉은 농협케미컬이 농촌지역과 지속적인 소통 창구 마련해 현장의 일원으로 상생하기 위함을 담고 있다.

주재승 전무이사는 “마을 명예이장으로서 소통의 가교 역할을 해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농업인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농가 소득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케미컬은 올해도 농약 가격 인하에 크게 이바지해 농업인 실익증대를 도모했으며 매년 각종 자연재해 피해를 받은 마을을 찾아가 봉사활동과 함께 농촌 활력 증진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펼쳐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