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삼공, 카카오 플러스친구 천명 돌파
한국삼공, 카카오 플러스친구 천명 돌파
  • 이도현 기자 dhlee@newsfarm.co.kr
  • 승인 2019.08.05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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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해충·PLS·등록약제 정보제공 서비스
한국삼공 카카오 플러스친구.

(한국농업신문=이도현 기자)SG한국삼공(주)(대표이사 한동우)에서 운영중인 농가 맞춤형 정보제공 서비스 ‘SG한국삼공(주) 카카오 플러스친구’ 가입자가 1000명을 돌파했다. 

한국삼공의 카카오 플러스친구 서비스는 카카오톡 계정을 통해 정보형 메시지가 발송되는 서비스다. 농가의 관심도가 높은 병해충발생정보, PLS 대비해 작물별 등록약제 안내, 1:1 문의, 시기별 맞춤 방제정보를 카카오톡 메시지로 손쉽게 받아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서비스 이용은 카카오톡을 실행해 검색창에 ‘삼공’ 검색 후 친구맺기를 통해 서비스를 신청하면 된다. 

한국삼공 관계자는 “병해충 방제를 위해 선별된 정보를 얻고 싶지만, 검색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고려해 이번 서비스를 운영중”이라며 “앞으로 카카오 서비스를 통해 병해충 관련 맞춤형 방제 정보를 발 빠르게 전달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농가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삼공은 카카오 서비스 외에 유튜브 공식채널을 통해 다양하고 유익한 병해충 방제 영상을 제공하고 있으며 댓글을 통해 해당 약제를 견본으로 제공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