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박물관, 농사랑 쌀사랑 그림대회 개최
농업박물관, 농사랑 쌀사랑 그림대회 개최
  • 유은영 기자 you@newsfarm.co.kr
  • 승인 2019.10.15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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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업신문=유은영 기자) 농협 농업박물관(서울 중구 소재)은 지난 14일 오전과 오후 두 차례 걸쳐 전국 약 200여명의 초등학생이 참석한 가운데 ‘농사랑 쌀사랑’ 공모전 현장 그림대회를 개최했다.

농협(회장 김병원) 농업박물관(서울 중구 소재)은 14일 전국 약 200여명의 초등학생이 참석한 가운데 ‘농사랑 쌀사랑’ 공모전 현장 그림대회를 개최했다. 사진은 참석한 어린이들이 본인이 그린 그림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농협(회장 김병원) 농업박물관(서울 중구 소재)은 14일 전국 약 200여명의 초등학생이 참석한 가운데 ‘농사랑 쌀사랑’ 공모전 현장 그림대회를 개최했다. 사진은 참석한 어린이들이 본인이 그린 그림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올해 그림부문은 기존의 온라인 제출방식을 벗어나 직접 박물관에서 전시물을 관람 후 영감을 얻어 작품을 그려보는 현장 대회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이 전통 농경문화와 우리 쌀의 소중함을 더욱 깊이 있게 되새겨보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농사랑 쌀사랑 공모전은 미래세대인 어린이들에게 농업·농촌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쌀 중심의 건강한 식습관을 심어주기 위해 농업박물관에서 매년 실시하는 행사로 올해 8회째를 맞았다. 공모전 결과발표는 11월 초 농업박물관 홈페이지(www.agrimuseum.or.kr)를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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