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열 고성군사무국장 ‘겨울을 따뜻하게’
이준열 고성군사무국장 ‘겨울을 따뜻하게’
  • 박우경 기자 wkpark@newsfarm.co.kr
  • 승인 2019.11.06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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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 10kg 50포, 어려운 이웃에 기탁
새마을협의회장 맡아 매년 기부 나서

(한국농업신문=박우경 기자)이준열 (사)한국쌀전업농고성군연합회 사무국장은 다가오는 겨울을 대비해 어려운 이웃에 쌀을 기부하고 따뜻한 정을 전했다.

이 국장은 지난달 31일 하일면사무소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달라며 직접 수확한 쌀 10㎏ 50포를 기탁했으며, 현재 하일면 새마을협의회장을 맡으며 각종 봉사활동 등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이 씨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쌀을 기탁하는 등 어려운 주민들을 돕는 일에 솔선수범하며 지역사회의 모범이 되고 있다. 이 씨는“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어드리고 싶어 매년 직접 수확한 쌀을 기탁하고 있다”며 기탁소감을 밝혔다.

박원철 하일면장은 “항상 주변 이웃을 돌보고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이어나가는 이준열 씨의 나눔활동에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기탁받은 쌀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기탁자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