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쇼핑, 소진공과 전통시장 판로 확대 입점 간담회 개최
우체국쇼핑, 소진공과 전통시장 판로 확대 입점 간담회 개최
  • 유은영 기자 you@newsfarm.co.kr
  • 승인 2019.12.31 08:3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온라인 전통시장 코너에서 전통시장 상품 홍보

(한국농업신문=유은영 기자) 한국우편사업진흥원(원장 임정수)이 운영하는 우체국쇼핑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대전충청지역본부(본부장 이광노)와 함께 지난 26일 전통시장 대표 상품 판로 확대를 위한 우체국쇼핑몰 입점 간담회를 진행했다.

우체국쇼핑은 26일 당진전통시장 회의실에서 전통시장 대표상품 판로확대를 위한 우체국쇼핑몰 입점 간담회를 개최했다.
우체국쇼핑은 26일 당진전통시장 회의실에서 전통시장 대표상품 판로확대를 위한 우체국쇼핑몰 입점 간담회를 개최했다.

 

당진전통시장 회의실에서 진행한 이번 입점 간담회에는 한국우편사업진흥원 송영욱 이사와 이호영 우체국쇼핑실장,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대전충청지역 이광노 본부장, 명영식 충남상인연합회장, 구범림 대전상인연합회장 등이 참여했다.

우체국쇼핑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대전충청지역본부는 전통시장의 대표상품에 대한 판로를 확대하고자 지난 9월 27일 업무 협약을 맺은 바 있다.

그동안 대전충청지역의 전통시장에서 생산되는 대표 상품에 대한 우체국쇼핑 입점을 추진해 왔다.

그 결과 당진전통시장과 보령중앙시장, 서산동부시장 등 대전충청지역의 전통시장에서 생산되고 있는 상품에 대한 우체국쇼핑몰 입점이 활발히 추진되는 성과를 만들어 가고 있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우체국쇼핑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보다 많은 대전충청지역의 전통시장에서 우체국쇼핑몰에 입점이 가능하도록 다양한 지원 방향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임정수 한국우편사업진흥원장은 ”우체국쇼핑은 지난 2012년부터 온라인 전통시장 코너를 통해 우수한 전통시장 상품의 홍보와 판로개척에 힘써왔다“라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의 협력을 통해 경쟁력이 있는 전통시장 상품 발굴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우체국쇼핑은 1986년 농수축산물 수입 개방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어촌 지역경제 활성화 및 판로 개척을 위한 공익적인 목적으로 시작된 공공쇼핑몰이다. 우체국쇼핑은 전국 3500여 우체국, PC 및 모바일 우체국쇼핑과 우체국콜센터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