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케미컬, 한식 앞두고 잔디 제초제 소개
농협케미컬, 한식 앞두고 잔디 제초제 소개
  • 최정민 기자 cjm@newsfarm.co.kr
  • 승인 2020.03.30 12: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초보자 사용 쉽고, 광법위한 살초 효과 좋아…산소로·톤-앞 액제·영일엠시피피

(한국농업신문=최정민 기자)농협케미컬이 한식을 앞두고 한식 성묘길 산소에 사용되는 잔디 제초제를 선보였다. 특히 제품의 안전성과 사용 시기 및 구체적인 방법까지 전달하고 있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산소로.
산소로.

한식 성묘길 필수품 ‘산소로’
‘산소로’는 한국잔디 전문 제초제로 물에 희석할 필요 없이 뚜껑을 열고 툭툭 뿌리면 돼 사용이 매우 편리하다. 따라서 농약에 대한 지식이 없는 일반인도 별도의 도움 없이 혼자서 쉽게 살포가 가능하다. 

특히, 쑥, 바랭이, 냉이 등 일·다년생 잡초에 효과가 우수한 것으로 알려진 ‘산소로’눈 잔디밭에 발생하는 대부분의 화본과, 광엽잡초를 방제할 수 있다. 또 인축 및 환경에 나쁜 영향을 미치지 않는 안전한 저독성 약제이다. 

농협케미컬 관계자는 “산소로 1병(500g)으로 83㎡(25평)에 사용이 가능하며 처리 적기는 3월 중하순부터 4월 초순으로 발아 전 및 발아 초기에도 사용이 가능하다”면서 “보다 효과적인 약효 발현을 위해서 연간 2회(4월 초 1차 처리, 8~9월 2차 처리) 이상 처리하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다.

톤앞.
톤앞.

광범위 살초 효과 잔디밭 잡초약 ‘톤-앞’ 액제
‘톤-앞’ 액제는 광범위 살초 효과를 가진 잔디밭 제초제로 바랭이, 새포아풀 등 일년생 화본과잡초는 물론 쑥, 쇠비름, 냉이, 망초, 닭의장풀 등의 광엽잡초 및 파대가리, 향부자와 같은 방동사니과 잡초에도 효과가 우수하다.

또 경엽처리 효과뿐만 아니라 잡초 발아 억제 효과도 있어 잡초 발생 전부터 생육초기까지 방제가 가능해 장기간 잡초 발생을 억제시킨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물 20L에 톤-앞 50ml 1병, 엠시피피 1병을 100ml를 혼합하여 사용하면 더욱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

엠시피피
엠시피피

광엽잡초 제거 잔디밭 잡초약 ‘영일엠시피피’ 액제
‘영일엠시피피’ 액제는 산소의 잔디에 안전하고 광엽잡초만을 죽이는 선택성 제초제로 잔디밭 문제 잡초인 ‘크로바’를 비롯해 쇠뜨기, 씀바귀, 닭의장풀, 명아주 등의 광엽잡초에 강력한 살초 효과를 가진다. 

식물생장 호르몬을 저해하는 살초작용과 흡수이행작용으로 잡초의 잎, 줄기는 물론 뿌리까지 고사시키는 특징이 있다. 

톤앞 50ml 1병, 엠시피피 1병을 100ml를 혼합해 사용하면 더욱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