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자조금, ‘미리 메리크리스마스 대축제’ 개최
한우자조금, ‘미리 메리크리스마스 대축제’ 개최
  • 최정민 기자 cjm@newsfarm.co.kr
  • 승인 2018.12.27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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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시즌 맞아 한우 우수성 알리기 위한 행사 열어

(한국농업신문=최정민 기자)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민경천)가 지난 21~22일 양일간에 걸쳐 강원도 춘천시 남산면에 위치한 엘리시안 강촌에서 연말 겨울철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우 소비 확대를 위한 ‘우리 한우가 드리는 미리 메리크리스마스 대축제’를 개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는 겨울철 대표 관광지인 스키장에서 소비자를 대상으로 우리 한우의 우수한 맛과 가치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 한우자조금은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우 시식회를 여는 한편, 추위를 이길 수 있는 따뜻한 곰탕도 무료로 제공하는 등 푸짐한 경품과 함께 다양한 행사와 이벤트를 열었다.

특히 이날 한우자조금은 축제 참가자를 대상으로 한우 2행시 짓기, 한우 부위 맞추기 이벤트 등을 열고 3만원에서 10만원 상당의 한우를 무료로 증정하는 럭키박스 이벤트와 룰렛 경품이벤트 등을 열어 주말을 이용해 스키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민경천 위원장은 “겨울철 스키시즌을 맞아 스키장을 찾는 20~30대 젊은 층을 대상으로 우리 한우의 우수한 맛과 가치를 알리고자 이벤트를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우리 한우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자 접점을 강화하기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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