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 농업기술센터, 전 직원 중점 사업 교육
김제 농업기술센터, 전 직원 중점 사업 교육
  • 박우경 기자 wkpark@newsfarm.co.kr
  • 승인 2019.03.14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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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팜 혁신밸리·푸드플랜 쟁점 사항 설명
“급변하는 농업환경 발 빠르게 대응해갈 것”
김제 직원 중점교육 (자료제공:김제시 농업기술센터)
김제 직원 중점교육 (자료제공:김제시 농업기술센터)

전북도 김제시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병철)는 지난 8일 센터 전 직원을 대상으로 중점 현안사업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설명회는 농업기술센터 김병철 소장이 직접 5개과 전 직원에게 현재 추진 중인 스마트팜 혁신밸리 사업과 푸드플랜에 대해 사업 개요 및 추진현황, 기대효과, 쟁점사항을 설명하고 질의,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먼저 스마트팜 혁신밸리 조성사업은 추진배경과 사업개요, 비전 및 목표, 추진전략을 설명하고 기대효과와 쟁점사항을 공유하면서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되기 위해서는 각 과별로 협력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푸드플랜 추진사업은 추진전략, 생산-소비 등 통합관리시스템, 지역 먹거리체계, 김제시에 걸 맞는 맞춤형 조직화 전략에 대해 설명을 하고 건강, 농업, 환경, 경제, 사회를 하나로 묶는 먹거리 플랜답게 농업기술센터 5개과가 하나의 업무공동체가 되어 나아갈 방법에 대해 토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교육에 참여한 직원들은 “농업기술센터에서 추진하고 있는 중점사업에 대해 깊이 있는 이해를 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며 특히 오늘 교육은 센터 전 직원이 한자리에 모여 의견교환과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이 됐다며, 앞으로 소통․협력하여 업무를 추진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김병철 소장은 “농업기술센터의 모든 직원들은 김제시의 농업을 책임지는 중요한 사명을 가지고 있다”며 ″중점사업에 대해 함께 공유하고 협력하면 더 큰 시너지 효과와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발 빠르게 대응해 김제시 농업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이며 앞으로도 각 과의 업무를 공유하고 협력할 수 있는 기회를 자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