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한돈혁신센터 건립기금 3천만원 전달
CJ, 한돈혁신센터 건립기금 3천만원 전달
  • 이도현 기자 dhlee@newsfarm.co.kr
  • 승인 2019.04.12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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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CJ 제일제당 생물자원사업본부(본부장 신영수)에서 지난 10일 하태식 한돈협회 회장에게 한돈혁신센터 건립기금 3000만원을 기탁했다. (사진 왼쪽부터 대한한돈협회 하태식 회장, CJ제일제당 박만규 사료사업총괄)
(주)CJ 제일제당 생물자원사업본부(본부장 신영수)에서 지난 10일 하태식 한돈협회 회장에게 한돈혁신센터 건립기금 3000만원을 기탁했다. (사진 왼쪽부터 대한한돈협회 하태식 회장, CJ제일제당 박만규 사료사업총괄)

(한국농업신문=이도현 기자)(주)CJ 제일제당 생물자원사업본부(본부장 신영수)가 지난 10일 대한한돈협회를 방문하고 하태식 한돈협회 회장에게 한돈혁신센터 건립기금 30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박만규 제일제당 사료사업총괄은 “한돈산업 발전을 견인하고 있는 한돈협회가 중심이 돼 한돈산업을 건전히 이끌고 있다”며 “협회가 추진중이 한돈혁신센터의 성공을 통해 한돈산업 경쟁력 제고에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하태식 회장은 “축산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좋은 동반자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CJ 제일제당에 거는 기대가 크다”며 “기금은 한돈혁신센터 건립을 위해 의미있게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CJ 제일제당 생물자원사업본부는 ‘GCP 2030 Wolrd best’ 라는 슬로건 아래 고객중심, 현장중심으로 고객과 더욱더 공감하며, 전 임직원이 자발적이고 도전적인 활동을 통해 생물자원사업의 1등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현재 국내 뿐만 아니라 베트남, 인도네시아, 중국, 미얀마 등 동남아 국가에 진출하고 있으며 향후 사료와 축산부분에 있어 글로벌 역량을 더욱 확대해 동남아시아 1위 기업이 된다는 목표를 갖고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Wolrd best CJ는 매출액 100조원, 영업이익 10조원, 해외 매출 비중 70%를 2030년까지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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