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사옥, 전남 16개 기관 중 ‘2019 화재안전 우수건물’ 선정
aT사옥, 전남 16개 기관 중 ‘2019 화재안전 우수건물’ 선정
  • 유은영 기자 you@newsfarm.co.kr
  • 승인 2019.04.18 12:4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aT사옥 ‘2019 화재안전 우수건물’ 선정(본사사옥사진)

(한국농업신문=유은영 기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이병호) 전남 나주 본사 사옥이 올해 4월 '2019 화재안전 우수건물'로 선정됐다.

한국화재보험협회는 매년 안전점검을 실시해 화재위험도가 낮고 안전관리가 우수한 건물을 화재안전 우수건물로 인정해 주고 있다.

aT는 광주전남혁신도시 16개 기관 중 한전KDN에 이어 두 번째로 선정되었다. 향후 서울 양재동 aT센터와 화훼사업센터 농식품유통교육원 등 내방객이 많고 건설된 지 10년이 넘는 건축물들을 대상으로 자체 안전체크리스트를 만들어 화재와 안전점검을 강화해나갈 계획이다.

이병호 aT 사장은 “앞으로도 상주직원들과 내방객들이 안심하고 공사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사옥을 비롯한 사업관련 건물들의 안전관리와 예방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