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공업, ‘하반기 대리점 기술교육’ 성료
대동공업, ‘하반기 대리점 기술교육’ 성료
  • 이도현 기자 dhlee@newsfarm.co.kr
  • 승인 2019.08.05 01:1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77명 서비스 기사 참석…이론·실습 교육

(한국농업신문=이도현 기자)대동공업(대표이사 김준식, 하창욱)이 경남 창녕군 교육훈련원에서 대동공업 대리점 및 서비스 지정점 소속의 서비스 기사를 대상으로 ‘2019년 하반기 대리점 기술교육’을 시행했다. 

대동공업은 상반기 및 하반기에 1회씩 전국 150개 대리점 및 서비스 지정점의 기사를 대상으로 농기계 이론 및 정비 실습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지난달 8일~26일까지 2박 3일씩 6회에 걸쳐 총 177명이 서비스 기사가 참석, 하반기 수확 시즌을 대비해 콤바인 중심의 기술 및 정비 교육을 진행했다. 

대동공업(대표이사 김준식, 하창욱)이 경남 창녕군 교육훈련원에서 대동공업 대리점 및 서비스 지정점 소속의 서비스 기사를 대상으로 ‘2019년 하반기 대리점 기술교육’을 시행했다. <사진=대동공업>

이날 ▲콤바인 고장 사례 분석 및 대응 방법 ▲콤바인 전기 및 유압 시스템 이론 ▲신형 콤바인DSF85C모델 기능 및 작동법 ▲신형 6조 콤바인 엔진 구조 ▲2019년형 콤바인 개선 사항에 대한 강의 및 실습이 이뤄졌다.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하반기 출시하는 117마력 디젤 엔진과 유압 미션을 채택해 힘이 좋으면서도 이동 및 선회가 부드러운 6조 DXM120 콤바인에 대한 교육이 중점 진행됐다. 

충남 보령대리점 유재영(40세) 서비스 공장장은 “올해 출시한 6조 유압 미션 콤바인 DXM120, 전투입 콤바인 DSF85 등 대한 집중 교육을 받아 신제품 정비 능력이 더욱 향상 돼 고 고객에게 더욱 신속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국빈 인재육성팀장은 “정비 및 수리 능력이 향상돼 고객들의 서비스 만족도도 높아질 뿐 아니라 서비스 기사들이 더 높은 자신감과 자부심을 갖게 되기에 교육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