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혁신 청년리더’ 워크숍 개최
‘미래혁신 청년리더’ 워크숍 개최
  • 이도현 기자 dhlee@newsfarm.co.kr
  • 승인 2019.11.08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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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케미컬, 청년리더 10명과 소통
농민 실익증진·경영혁신 위한 토론
농협케미컬(대표이사 강태호)은 지난 11월 4~5일 이틀간 농협생명 변산수련원에서 회사와 농업의 미래를 책임질 ‘미래혁신 청년리더’ 10명과 함께 창의적 혁신 워크샵을 진행했다.<사진=농협케미컬>

(한국농업신문=이도현 기자)농협케미컬(대표이사 강태호)은 지난 11월 4~5일 이틀간 농협생명 변산수련원에서 회사와 농업의 미래를 책임질 ‘미래혁신 청년리더’ 10명과 함께 창의적 혁신 워크샵을 진행했다.

이날 미래혁신 청년리더는 경영혁신과 소통 등 각자 자유로운 주제를 선정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했으며 각자의 생각을 형식에 구애 없이 자유롭게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워크샵에서 청년리더들은 새로운 문화 확립을 위한 ‘소통’의 활성화에 초점을 두어 다양한 생각의 가지들을 뻗어나갔다.

강태호 대표이사는 토론회에서 “혁신은 대단하거나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우리 주변에 있다. 늘 농업인을 가슴에 품고 농업인의 풍요로운 미래를 생각하며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한다면 혁신은 바로 그곳에서 찾을 수 있다”며 “청년리더와 함께 우리 농업인의 미래와 농가소득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농협케미컬은 지난 7월 8일 회사의 혁신적인 개선활동과 미래농업의 새로운 발전을 위해 창의적이고 진취적인 마인드를 보유한 젊은 인재 10명을 ‘미래혁신 청년리더’ 1기로 선발했다. 이번 청년리더단의 추진배경은 급변하는 환경 변화에 능독적으로 대응하고 주도적인 활동을 펼치도록 지원해 회사 발전의 새로운 아이디어 확보과 부서간, 경영진과의 수평적 소통의 창구를 겸해 기업 경영혁신을 위한 새로운 발판을 마련하고자 했다.

한편 농협케미컬은 올해도 농약 가격 인하에 크게 이바지해 농업인 실익증대를 도모했으며 매년 각종 자연재해 피해를 받은 마을을 찾아가 봉사활동과 함께 농촌 활력 증진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펼쳐오고 있다.